원효와 설총 통일신라 초기에 활약한 대표적인 인물로 원효와 설총이 있습니다. 원효는 신분이 6두품이었고요 설총은 원효의 아들이었습니다. 경상북도 경산에서 출생한 원효는 일찍이 어머니를 여의고 화랑이 되었습니다. 화랑으로 활약하던 원효는 전쟁터에서 사람들이 죽어 가는 것을 보고 인간사에 대한 회의를 느꼈 고요 이후 황룡사에 들어가 불교의 귀의를 하면서 승려가 되었습니다. 승려가 되었던 원효는 이후 고향인 경북 경산으로 돌아와 자기 집을 헐고 ‘초개사라는 절을 짓게 됩니다. 원효는 당시 귀족들만이 향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