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충이 자신의 집에 세운 사립 교육 기관인 9재 학당 고려시대 최고의 사학인 9재 학당은 최충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자신의 집에 세운 사립 교육 기관입니다. 해동공자라고 불리는 최충이 벼슬에서 물러난 후 자신의 집에 세운 사립 교육 기관인 9재 학당에서는 악성(樂聖)과 대중(大中) 성명(誠明) 경업(敬業) 조도(造道) 솔성(率性) 진덕(進德) 대화(大和) 대빙(待聘)의 9재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9재 학당의 학생들은 매년 여름에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찰에서 여름강좌를 열기도 하였습니다. 9재학당의 여름 강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