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순다섯 할매 홀로, 배낭 메고 페루 구석구석을 읽고 [예순다섯 할매 홀로, 배낭 메고 페루 구석구석]은 페루 트루히요 국립대학교에서 3년 동안 한국어를 가르친 이석례씨가 지은 책입니다. 저자는 페루에서 사는 동안에 페루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보고 느낀바를 이 책에 기록하였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꾸밈없이 적은 이 책은 누구나 여행작가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예순다섯의 많은 나이이지만 나이를 초월하여 전국을 여행했다는 점에서 도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예순을 넘긴 저자는 혼자서 페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