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국가의 도읍 고대국가인 신라, 백제, 고구려, 발해중에서 도읍을 한번도 옮기지 않았던 나라는 신라입니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이후 신문왕 시기에 지금의 대구인 달구벌로 도읍을 옮기자는 운동도 있었지만 실행이 되지는 못합니다. 고대국가 중에서 도읍을 가장 많이 옮긴 나라는 발해입니다. 발해는 698년에 처음 건국을 하면서 동모산에 도읍을 하였습니다. 이후 발해는 742년에는 도읍을 중경현덕부로 옮겼습니다. 중경현덕부에 도읍하던 발해는 나라의 국력이 좀더 커지게 되자 도읍을 상경용천부로 ㅤㅇㅗㄼ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