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역사 탐구 ●신라시대 지배자 칭호의 변천 신라는 백제나 고구려와 달리 지배자 칭호가 여러 차례 변천이 됩니다. 신라를 건국한 박혁거세는 거서간이라고 불리었습니다. 이후 박혁거세에 이어 왕위에 오른 남해는 차차웅이라고 불리었습니다. 차차웅은 무당이나 제사장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남해 이후 왕위에 오른 유리는 이사금이라고 불리었는데요 이사금은 나이가 많은 연장자라는 의미입니다. 나이가 많은 연장자라는 의미를 가진 이사금은 오랫동안 사용이 되었습니다. 이후 내물왕때부터 마립간이라는 칭호를 사용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