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문화 이모저모 ● 청자와 백자의 특징을 동시에 가졌던 분청사기 분청사기는 청자를 만들던 흙으로 그릇을 빚은후 백토를 발라 구운 자기를 말하는데요 흙으로 빚은 그릇에 백토를 바르는 것을 분장이라고 합니다. 청자를 만들던 흙으로 그릇을 빚은 후 백토를 발라 구운 자기인 분청사기는 청자와 백자의 특징을 모두 간직한 도자기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고려말 부터 생산량이 많았던 분청사기는 조선 초기에 가장 전성기를 맞게 됩니다. 이후 분청사기는 백자에게 자리를 넘겨주게 되는데요 청자에서 백자로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