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씨가 지은 릉을 읽고 박수현씨가 지은 릉이라는 책은 신라시대의 왕릉을 보고 신라의 역사를 탐구한 것입니다. 저자는 왕릉들을 통하여 신라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하였습니다. 신라의 수도 였던 경주에는 곳곳에 역대 왕과 귀족들의 무덤이 있는데요 이러한 무덤들을 통하여 당시의 시대 상황을 나름대로 추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라의 무덤은 고려나 조선의 무덤에 비해서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는데요 신라의 왕은 모두 56명 인데 이중에서 정확하게 주인이 판명된 무덤은 10구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신라의 왕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