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방의 인문학을 읽고 윤태옥씨가 지은 변방의 인문학이라는 책은 중국의 변두리 지역을 잘 고찰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원의 역사는 변방에서 움튼다고 설명을 하였습니다.변방은 중국의 쓸모없는 변두리가 아닌 중국의 역사가 움튼 곳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지은 윤태옥씨는 이 책을 쓰기 위해서 10년이 넘게 중국의 변두리와 국경 지역을 두루 여행을 하였습니다. 중국은 한족의 중심부인 중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넓은 변방지역이 있었기 때문에 거대한 중국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책을 쓰기 위해서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