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3000년, 그 애증의 역사를 읽고 한중3000년, 그 애증의 역사는 고려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고, 현재 경기도 효성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이태영씨가 지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한사군을 통해 대륙문물이 한반도로 들어왔고 한국과 중국이 애증의 역사를 시작하는 것은 한사군 시기부터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춘추전국 시대와 이후의 통일 국가인 진나라 한나라 시대에 서로간의 관계가 시작된 가운데 오랫동안 문물과 문화를 교류하면서 애증의 역사를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삼국시대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