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예를 읽고 박태석씨가 지은 일본의 노예라는 책은 위안부나 강제징용과 같은 문제를 많이 다룬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박태석씨는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오랫동안 검사와 변호사생활을 하신 분입니다. 박태석씨는 이 책에서 일본이 사람을 노예로 부려먹는 습성은 중세 시대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은 중세시대에 전쟁에서의 승자가 남녀를 납치해 가는 풍속도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납치하여 온 많은 남녀를 돈을 주고 팔거나 노예로 부려먹었습니다. 일본의 이러한 습성은 근대 일제시대에는 일본군 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