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에 구애받지 않았던 조선후기의 문화 조선 후기에는 서민들의 참여가 활발해 지는 가운데 문화에서도 서민문화가 주축을 이루게 됩니다. 서민들은 농업과 상업이 발달하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게 되었고요 이러한 가운데 서민들의 지위도 크게 향상이 되게 됩니다. 반면 양반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는 경우에는 오히려 서민들 보다 빈궁한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인과 상민이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조선중기까지 양반만 누리던 문화는 조선후기가 되면서 서민들로 확장이 되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