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적 농업서적인 금양잡록 조선 성종 때에 지어진 농업서적인 금양잡록은 강희맹이 52세의 나이로 좌찬성 벼슬에서 물러난 후 농사를 지으며 쓴 체험적 농업서적입니다. 강희맹은 조선전기 서거정과 쌍벽을 이루는 대표적인 문장가이기도 합니다. 금양잡록 강희맹이 52세의 나이로 좌찬성 벼슬에서 물러난 후 농사를 지으며 쓴 체험적 농업서적 금양잡록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어진 농업서적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금양잡록에서 금양은 지명의 이름인데요 지금의 경기도 시흥과 과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