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쩌다 런던에서를 읽고 우리는 어쩌다 런던에서라는 책은 서울대를 졸업한 서유진씨와 장혜림씨가 함께 지은 책입니다. 두 명의 저자가 여행자의 입장에서 런던의 모습을 스케치한 이 책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런던의 다른 이면들을 잘 알수가 있었습니다. 저자중에서 한명은 런던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이었고요 다른 한명은 유학생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여성입니다. 이 책에서는 두 사람이 펼치는 런던에서의 생활들이 드라마틱하게 잘 펼쳐져 있었습니다. 이 책을 지은 두 명의 저자는 런던을 여행의 장소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