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립간 칭호를 사용하였던 신라의 왕 신라 시대 임금의 호칭인 마립간은 내물왕 때부터 지증왕 때까지 사용했습니다. 지증왕은 즉위후 4년째 되던해에 마립간 대신 왕이라는 칭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마립간 이라는 칭호를 사용한 것은 이전의 시대보다 왕권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왕의 호칭인 이사금이 나이가 많은 연장자란 뜻을 가진 반면에 마립간은 대군장이나 우두머리란 뜻을 가진 말입니다. 이사금과 마립간 이사금 나이가 많은 연장자란 뜻을 가진 말 마립간 대군장이나 우두머리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