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처음 고등학교 생활을 하며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냈다. 2020년 초에 갑작스러운 코로나로 메르스나 사스처음 금방 끝날 줄만 알았던 전염병이 천 명이 되고 만 명이 되어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왔다. 단순 유행병인 줄만 알았던 코로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고 일상을 바꿔 놓았다.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자주 진행되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노력을 하려고 시도는 했으나 나는 공부에 대한 의욕을 잃어 갔고 1년이라는 시간을 날려 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