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마이클 모퍼고의 <<워호스>>는 전쟁의 참혹함을 말의 시선으로 표현한 책이다.
사람이 아닌 말, 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 1차 세계 대전은 아군과 적군 모두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영국의 평범한 농장의 말이였던 조이는 전쟁이 일어나자 군마로 팔려간다.
조이는 프랑스 해안에 도착했을 때 조이는 수많은 부상병과 폐허가 된 마을, 병사와 시민, 군마들의 희생을 보게 되었다.
조이가 본 전쟁은 아군과 적군이 모두 고통받는 싸움이였다.
그렇다면 전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보통 전쟁은 영토와 노예 확보, 종교와 사상의 차이, 자원 확보 등의 이유들로 일어난다.
어떤 사람들은 ‘인간이 욕심과 야망을 가진 존재이고, 세상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사는 문명 속에서 전쟁은 일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정의를 이루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전쟁 뿐일까? 다른 평화적인 방법은 없을까? 전쟁이 끝나고 <<워호스>>에서는 완충지대에서 발견된 조이를 동전던지기를 통해 영국 병사와 독일 병사 중 누가 데려 갈지 결정했다.
그들은 적을 마주하고 있는 상황이고 서로 조이를 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무기를 이용해 극단적인 방법으로 조이를 얻는 대신 서로 제시한 규칙을 지키고 그 결과를 정당하게 받아들였다.
이처럼 우리는 전쟁을 하지 않고도 평화적인 일로, 대화와 타협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전쟁을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우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에서는 국민들의 안전에 조금 더 책임감을 가지고 평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외교를 하고, 다른 이웃 나라와 협상을 맺어야 한다.
또 국민들은 지도자들이 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치와 외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노력들이 모인다면 우리는 평화적인 수단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내용
날짜 : 202년 8월 6일 작가 : 마이클 모퍼고 출판사 : 풀빛 책 제목 : 워호스 내 제목 : 갈등을 해결하는 평화적인 방법 마이클 모퍼고의 <<워호스>>는 전쟁의 참혹함을 말의 시선으로 표현한 책이다. 사람이 아닌 말, 조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제 1차 세계 대전은 아 군과 적군 모두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영국의 평범한 농장의 말이였 던 조이는 전쟁이 일어나자 군마로 팔려간다. 조이는 프랑스 해안에 도착 했을 때 조이는 수많은 부상병과 폐허가 된 마을, 병사와 시민, 군마들의 희생을 보게 되었다. 조이가 본 전쟁은 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