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판 탄핵과 반정, 쫓겨난 왕들의 최후 1506년 9월 2일, 연산군 독재에 저항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났고 연산군은 폐위 됐다. 장녹수는 반정군사들에게 붙잡ㅈ셔 군기시 앞에서 참형을 당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시체에 기왓장과 돌멩이를 던지며 “일국의 고혈이 여기에서 탕진 됐다” 라고 하면 욕설을 퍼부었다고 한다. 이후에도 장녹수가 국정을 농단한 사례를 경계로 삼을 것을 다짐하는 내용의 실록 기록이 등장한다. 1056년의 중종 반정과 1623년 인조반정이 “바른 것으로 되돌린다” 는 반정은 원래 중국의 역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