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나는 처음에 돈키호테가 미쳤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풍차를 거인이라고 생각하고 양떼들을 군인이라고 생각하고 포도주를 담은 가죽 자루를 거인의 머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쳤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믿고 싶은 데고 믿고 하고 싶은 대로 해서 미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이번 지혜의 숲 수업을 듣고 나서 돈키호테가 미치지 않았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왜냐하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이다. 또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니다. 또 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