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의 힘을 읽고 나서 ‘내면의 품고 있는 생각과 마음은 겉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라고 첫 장에 나와 있습니다. 왜 겉으로 드러날까요 화가 나서 속에서 막혀 있었던 게 한 번에 터져서 아니면 너무 기뻐서 저는 우울 했을 때 감정이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내가 육체적, 신체적으로 너무 힘이 들 때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우울할 때는 누군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나도 모르게 티를 내는 것 같습니다.아니면 내가 정말 행복하고, 신난다 라는 감정을 느꼈을 때는 친구. 부모님께 알리고 함께 기뻐해주기 마련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