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교과 수학
도서명 X의 즐거움
지은이 스티븐 스트로가츠
뉴욕타임스에 연재했던 칼럼을 모았다고 하는데,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수학의 주요한 개념이 갖는 “의미”를 최대한 쉽게 전달하고 있다. 일단 수식이 별로 없다. 대신,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하학적 증명으로 무릎을 치게 하거나 이론적 개념과 현실의 접점을 예시를 통해 보여줘서 뭔가가 연결되며 알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매력이 있다. 가령 2장 “돌멩이 집단”을 보면, 1부터 연속된 홀수를 모두 더 하면 완전제곱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