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작가로 향한 첫 발 평소에 웹소설을 자주 읽는 편이었다. 웹소설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책을 말하며 짧은 시간에 볼 수 있기에 과자를 먹듯 문화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해서 스낵 컬처라고도 한다. 웹소설을 자주 읽다 보니 소설가를 꿈꾸다가 웹소설 작가로 진로를 변경하게 되었다. 종이책은 종이책만의 매력이 있고 웹소설은 웹소설만의 매력이 있다. 웹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가 생각난다. 웹소설을 읽게 된 계기는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웹툰이 재미있었기에 웹소설을 읽으면서 세세한 디테일을 알고 싶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