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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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본문/내용
간서치 `어딘가 모자라는 책만 보는 바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를 살았던 `이덕무`의 별명이다. 이덕무는 조선 정조 때 실학자로 초대 규장각 외각검서관을 지냈다. 그는 서출로 태어나 집안이 가난했고 병치레마저 잦았다. 이덕무는 정규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머리가 총명해 집에서 배운 글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덕무는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看書痴)`라고 했다. 실제로 그는 높은 열로 눈이 출혈된 상태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다. 그리고 추운 겨울에 손가락에 동상이 걸려도 책을 읽었다. 이덕무는 자신이 쓴 《간서치전》에 이렇게 적고 있다. 남산 아래에 산 바보는 말재주가 없고, 성품은 게으르고 옹졸하여 세상을 알지 못 했다. 바둑이나 장기 등 잡기는 더더욱 몰랐다. 오직 책 보는 즐거움으로 인해 추위도 더위도 배고픔도 아픈 줄도 아주 몰랐다. 또 그는 읽던 책을 이불처럼 덮고, 책을 병풍처럼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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