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랄라 1997년 파키스탄에서 태어나 자란 말랄라는 열 살의 나이에 여성교육운동을 시작했다. 탈레반 테러리스트가 말랄라의 고향을 공격하면서 여성들이 교육받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말랄라는 BBC 웹사이트에 파키스탄의 상황을 알리는 글을 연재하고 뉴욕 타임스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여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앞장서서 말했다. 2012년 10월, 탈레반의 표적이 되어 위협을 받던 말랄라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에 총격을 당했다. 어렵사리 목숨을 건진 말랄라는 회복 이후 계속해서 교육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