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제6대왕인 태조왕은 고구려의 국가기틀을 마련한 왕입니다.
태조왕은 고구려의 2대왕인 유리왕의 손자 인데요 동해안을 중심으로 발달하던 옥저를 정복하고 중앙 집권 체제를 정비하였습니다. 태조왕 시기에 고구려는 고대 국가 체제를 완성하였습니다.
태조왕이 즉위했던 시기에 고구려는 왕권이 확립되지 않은 가운데 다섯 부족이 모여서 연맹 왕국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고구려의 다섯 개의 부족은 계루부를 비롯하여 소노부, 관노부, 절노부, 순노부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