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 간섭기에 고려를 이끌어 간 지배 세력은 원나라와 결탁한 친원세력인 권문세족입니다.
권문세족은 고려 후기의 충렬왕 시기부터 고려의 지배세력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원나라 간섭기 당시 ‘세족의 갈래로는 평강 채씨와 안동 김씨가 있고요 이외에 무신 정권기 무장으로 출세한 가문인 황려 민씨와 횡천 조씨등이 있습니다.
권문세족
원나라와 결탁한 친원세력
충렬왕 시기부터 고려의 지배세력
이외에 문벌귀족이었던 경원 이씨와 해주 최씨, 파평 윤씨등의 가문도 원나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