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종에 이어 왕위에 오른 현종 목종에 이어 왕위에 오른 현종은 강조의 정변을 계기로 왕이 되게 됩니다. 강조는 목종을 폐위시킨 후 시해하고 현종을 즉위시키게 됩니다. 목종은 왕위에 있는 지 12년만에 죽게 되고요 죽을 당시의 나이는 30세였습니다. 강조는 사람을 시켜 목종을 죽인 후 왕이 자결하였다고 보고하였습니다. 강조는 현종을 왕위에 즉위시킨 후 중대사가 되는 데요 현종은 중대사를 설치한 후 자신을 왕위로 옹립한 인물인 강조를 중대사(中臺使)로 삼았습니다. 강조는 이후 거란의 2차 침입당시에 죽게 됩니다.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