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박혁거세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는 삼국사기에 잘 나와있는데요 삼국사기에는 혁거세가 탄생하기 전부터 조선의 유민들이 산곡 사이에 살면서 6촌(후에 6부로 발전)을 이루었는데, 그 중 돌산고허촌의 촌장이 양산의 나정 옆에서 말이 울고 있는 것을 보고 가까이 가보니 말은 사라지고 큰 알이 하나 있었고 알에서는 갓난아이가 나왔는데, 그가 혁거세라고 기록이 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에도 박혁거세의 탄생설화가 잘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삼국사기와 조금 차이나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