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져 버린 길에서 빛을 찾는 청춘 『유대인의 생각하는 힘』을 읽고 최근 수능 절대평가의 전환을 두고 찬반의 논란이 뜨겁다. 수능은 우리나라의 대다수 학생들이면 해야하는 경험이며 또한 대학교로 가기 위한 시험이다. 우리나라의 모든 학생들 이 시험을 위해 12년을 준비한다. 왜? 수능을 준비를 하며 시험을 해야하는 것인가? 도대체 왜? 우리는 바로 이상향이라고 정해져 버린 길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우리가 이처럼 수능의 변화에 민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