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년 00월 00일 0요일 제출 제목 장삼이사 지은이 최명익 읽은기간 0000년 0월~0일 출판사 세원문고 줄거리 기차는 안이 지저분하고 혼잡한 채로 정거장을 떠난다. 기차 안에서 한 젊은이가 내뱉은 가래침이 ‘나와 마주 앉은 신사의 구두 콧등에 떨어지고 그 가래침을 털어 내느라 일대 혼란이 벌어진다. 두꺼비 상판의 신사는 옆자리의 젊은 여자를 감시하는 눈빛인데 차표 검사가 시작되었을 때 여자는 화장실에 간 신사가 가져가서 차표가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