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정철은 명 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는 등 나라를 위해 정성을 다하였던 인물이고요 임금에 대한 충성심도 매우 대단했습니다.
정치인이자 문학가인 정철은 말년에 어려운 생활을 하다가 강화에서 병사했습니다.
바른 말을 잘하는 성품의 정철은 당시에 매우 격화된 당쟁의 화를 입어 평생을 거의 귀양살이로 보내게 됩니다. 말년이 매우 불운했던 정철은 정치적인 역량도 있었지만 학문이 깊고 문학적인 재능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정철의 후손이 간행한 송강집에는 정철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