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을 보고 나서 난 오늘 엘리멘탈을 봤다. 영화관을 가본적은 많지만 남친과 단 둘이 간 적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너무 떨리고 또 한편으로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약속을 잡았다. 영화관에 도착을 하고 표를 예매하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덧 시간이 다 되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 손엔 팝콘 한 손엔 콜라와 함께 입장을 했다 앞에 안내를 해주는 직원이 표를 보여 달라고 하였다. 남친이 보여줬지만 그 표는 팝콘 사는 곳에서 받은 영수증이였다. 남친은 매우 당황을 했지만 귀여웠다. 무사히 잘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