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독후감 일단 시작하기 전에 아직 진로가 정해지지 않아서 교훈을 줄 거 같은 책을 읽었다. 내가 읽은 책은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이다. 예전에 읽은 적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책 내용이 기억이 안 나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말썽꾸러기라 불리는 제제가 어느 날, 가정형편이 어려워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라임 오렌지 나무를 친구로 삼고 그 나무를 밍기뉴라고 부르게 되었다. 제제는 밍기뉴와 남들이 할 수 없는 식물과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포르투갈 사람인 마누엘 발라다리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