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하지 않는 연습 “반응하지 않는 연습” 제목부터 매우 자극적이다. 우리는 사회 생활을 하면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이 아닌 비언어적인 요인과도 끊임없이 소통한다. 더 포괄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지금 이렇게 독서록을 쓰는 것도, 비언어적인 요인인 종이와 내가 소통으로 하고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듯 살면서 우리는 많은 것들과 접하고 소통하는 만큼, 우리는 수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 요즘 사람들은 소통하지 않으면 살아 갈 수 없는 “소통의 시대” 안에서 살아가고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