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유독 그 가게만 잘될까 제목이 되게 독특하다. 왜 유독 그 가게만 잘될까. 무언가 샘을 내는 듯한 말투로, 귀여워 보이기까지 한다. 그래서 이 책을 고른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여느 다른 소설 책이나 자서전, 기행문, 논설문과는 다르다. “창업 도서”가 가장 바른 말 같다. 이런 부류의 책은 처음 보았다. 창업을 도와주는 도서가 이렇게 두꺼운 책으로 나오다니 정말 신기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여 보겠다. 이 책은 가게를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정보가 가득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