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글짓기 : 내가 선택한 금연의 약속 - 담배와의 작별
친구들이 담배 피우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멋있어 보이기도 했고, 스트레스 받을 때 담배가 도움이 된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래서 호기심에 한번 피워볼까 하는 생각도 했었죠. 하지만 담배 냄새가 옷에 배는 걸 생각하니 싫었고, 폐암이나 여러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담배를 피우는 건 절대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 더 컸거든요. 결국 저는 담배와의 작별을 선택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