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심 글짓기 : 불조심 우리들의 안전을 지켜요
요즘 뉴스를 보면 화재 사건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작은 부주의로 시작된 불이 큰 화재로 이어지고,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나 역시 초등학교 때, 친구 집에서 불장난을 하다가 책상 서랍에 놓여 있던 종이에 불이 붙은 적이 있다. 다행히 바로 발견해서 물을 뿌려 진화했지만, 그때의 아찔함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다. 그때의 경험은 내게 불의 위험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고,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