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천문학 서평 (찰스 리우 지음)
어릴 적부터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했다 나는 별자리판을 가지고 놀았고, 밤하늘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에 늘 매료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누구나 천문학`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찰스 리우라는 저자의 이름이 왠지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져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 표지에 그려진 은하수 사진은 마치 나를 우주 속으로 초대하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주의 광활함과 신비로움에 다시 한번 놀라게 되었다 평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느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