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의 쓸모 서평 (뮈리엘 플로랭 지음)
요즘 밤잠을 설치는 일이 많아졌다. 시험 때문에 불안한 마음에 잠 못 이루는 날도 있고, 친구들과의 채팅에 시간 가는 줄 모르다 보니 늦게까지 잠들지 못하는 날도 있다. 잠이 부족하면 다음 날 피곤하고 집중력도 떨어져서 학습 효율이 낮아지는 것을 직접 경험하면서 잠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도서관에서 ‘잠의 쓸모’라는 책을 발견했고, 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는 잠이 단순히 휴식의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