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 4분 (코니 팔름크비스트 지음)
어느 날, 친구가 추천해 준 책이 바로 이 ‘0시 4분’ 이었다. 친구는 이 책을 읽고 밤잠을 설칠 정도로 감명을 받았다고 했고, 나 역시 평소 미스터리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라 호기심에 읽어 보기 시작했다. 책 표지에 적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라는 문구가 주는 묘한 긴장감이 흥미를 더했고,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예상치 못한 반전과 몰입도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도 친구처럼 밤늦도록 책을 읽다 보니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