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 학교 (정명섭 지음)
우연히 도서관에서 ‘100년 후 학교’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어요. 평소 미래 사회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는 흥미로운 제목이었고, 100년 후의 학교 생활이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이 생겨 책을 읽게 되었어요. 특히 최근 챗GPT나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대한 뉴스를 접하면서 미래 사회의 변화가 교육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이 그런 궁금증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100년 후 학교의 모습을 상상하는 재미도 쏠쏠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