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 (구월여자중학교 그림책 테라피 지음)
요즘 친구들과의 관계 때문에 마음이 답답하고 힘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친구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우연히 도서관에서 ‘그다음’이라는 책을 발견했고, 표지 그림이 따뜻해 보여서 읽어보기로 했다. 솔직히 그림책 테라피라는 말에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지만, 힘든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평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더욱 끌렸다.
책은 여러 가지 감정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