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좋아 (운남JTS 아이들 지음)
작년 여름, 친구가 추천해 준 책이 바로 이 책이었다. 친구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나는 그 당시 자존감이 많이 낮았고, 내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기 때문에 친구의 말에 솔깃했다.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불안감과 초조함, 그리고 스스로에 대한 낮은 평가 때문에 힘들었던 나에게 이 책은 마치 구원의 손길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바로 서점에 가서 책을 구입하여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