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나 (키드 투생 지음)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내 안의 나’라는 책 제목을 보게 되었어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제목부터 흥미로웠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평소 저는 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삭이는 편이었는데, 이 책이 제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가슴이 두근거렸어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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