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만 봐도 다 알아 (박찬세 지음)
친구가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추천해 주었어요. 평소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 즉 심리에 대해 궁금했던 저에게는 흥미로운 주제였기에 바로 읽어보기 시작했어요. 책 제목처럼 눈만 봐도 상대방의 감정을 알 수 있다는 내용이 과연 사실일까 하는 의문과 기대감을 가지고 책장을 넘겼어요. 마치 추리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사례들이 가득했고, 어려운 전문 용어 없이 쉽게 풀어쓴 설명 덕분에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저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어요.
책에서는 다양한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