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 왕 6 (허교범 지음)
역사 소설을 좋아하는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대장장이 왕 6`을 읽게 되었다. 중학교 때 역사 시간에 배운 조선시대 이야기가 흥미로웠던 기억이 있어, 이 책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이라는 점에 매우 끌렸다. 특히 `대장장이`라는 독특한 직업을 가진 주인공이 왕이 된다는 설정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평범하지 않은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책장을 펼쳤다. 평소 역사 드라마나 소설을 즐겨 보는 편이라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역사적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을 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