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헤아리며 (로이스 로리 지음)
국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평소 우주나 별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는 흥미로운 제목이었고,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기 때문이죠. `별을 헤아리며`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낭만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책의 내용은 제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어요. 사실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깊은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이 책은 1940년대의 독일을 배경으로, 전쟁 속에서 가족의 사랑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