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보물 (율리안 모데스트 지음)
얼마 전, 친구가 추천해 준 책이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바로 율리안 모데스트 작가의 `수수께끼의 보물`이었다. 친구는 이 책이 모험과 추리, 그리고 따뜻한 감동까지 모두 담고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고 했고, 나 역시 평소에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망설이지 않고 읽기 시작했다. 책 표지의 낡은 지도와 왠지 모르게 흥미로운 제목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역시나 기대 이상으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친구의 추천이 얼마나 정확했는지 새삼 느끼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