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브 2 (트레이시 울프 지음)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엄청 인기라는 ‘크레이브’ 시리즈, 1편을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나서 자연스럽게 2편을 읽게 되었어요. 사실 뱀파이어물은 좀 무서운 면도 있지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던 경험이 있어서 비슷한 판타지 로맨스 장르에 대한 기대감이 컸답니다. 1편에서 그레이스와 뱀파이어들의 세계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던 만큼, 2편에서는 어떤 새로운 사건들이 등장할지, 그레이스와 레이든의 관계는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했어요. 결론적으로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