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처스 2 (정은경 지음)
얼마 전 친구의 추천으로 ‘크리처스 2’를 읽게 되었어요, 친구는 이 책이 1편보다 더 재밌다고 했고, 저는 평소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는 편이라 망설이지 않고 읽기 시작했어요, 책 표지에 그려진 기괴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림이 왠지 모르게 호기심을 자극했죠, 저는 책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판타지 세계에 푹 빠져들었어요, 마치 영화를 보는 것처럼 생생한 장면들이 머릿속에 그려졌고, 등장인물들의 감정에 공감하며 몰입해서 읽었어요.
이 책은 전작의 사건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