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처스 6 (정은경 지음)
어릴 적부터 괴물 이야기를 좋아했던 저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크리처스 6`이라는 책 제목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표지 그림부터 왠지 모르게 끌리는 힘이 있었고,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 소설이라는 점도 한몫했죠. 평소 좀비나 괴물이 나오는 영화나 게임을 즐겨 했던 터라, 이 책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기대감에 부풀었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저는 상상 이상의 흥미진진한 세계에 빠져들었고,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습니다.